PHOTOCOPIEU

파리에서 만난 유연하고 강한 여성들의 자세에의 공감으로부터,
여성적인 실루엣과 강한 모습을 공존시킨 포토코퓨의 웨어는 태어났다.
표면적인 장식을 깨끗이 깎는 반면, 손의 따뜻함에 의해 만들어진 전환의 라인, 유기적이고 여성의 몸이 보이는 모습은, 입는 것에도 보는 것에도 감정에 열을 띠게 한다 .
매일의 생활에 녹아들면서도 인상적인 실루엣, 착용감을 추구한 일상복은, 서서히 그 사람다움을 체현하는 생활에 필요한 도구가 될 것이다.

DESIGNER
타케우치 미채
도쿄에서 4년간의 기업 디자이너를 경험해, 고베 패션 콘테스트에서의 수상을 계기로 도불.
파리 샌디카를 졸업, 이사벨 말랑과 베로니클 루아에서 디자인 경험을 거쳐,
2019년 가을 겨울에 자신의 브랜드인 포토코퓨을 설립한다.